준섭아 어려운 방언 공부하느라고 정말 수고가 많구나.
초대교회에서 일어났던 그런 언어소통의 역사가 우리에게 일어난다면,
너나 나나 이렇게 고생할 필요는 없을텐데… 하하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서리라 믿는다.
그건 그렇고, 글의 성격상 Freeboard에 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Freeboard에다 카피해 두었다. 네가 굳이 여기다 올리고 싶다면
그렇게 하구..*^^*
항상 건강하고, 범사에 말씀을 가까이 하여 만사형통하길 기도한다. (수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