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토요일 새벽 0시 20분
저녁엔 상헌이형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했다.
언제나 마징가Z같이 튼튼하기만 하던 상헌이형이 병원에 입원하시다니…
잠깐이지만 통화를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자매님은 퇴원하셨다니 다행이다.
아울러 천강형님 딸 주선이가 무사히 수술을 마치도록 기도했다.
주님의 선물..주선이… 건강하게 길러주시도록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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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토요일 새벽 0시 20분
저녁엔 상헌이형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했다.
언제나 마징가Z같이 튼튼하기만 하던 상헌이형이 병원에 입원하시다니…
잠깐이지만 통화를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자매님은 퇴원하셨다니 다행이다.
아울러 천강형님 딸 주선이가 무사히 수술을 마치도록 기도했다.
주님의 선물..주선이… 건강하게 길러주시도록 기도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76 | 전쟁과 평화 | 이춘익 | 2003.03.26 |
| 275 | 다람쥐의 꿈 (6) | 이춘익 | 2003.03.16 |
| 274 |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 이춘익 | 2003.02.13 |
| 273 | 인내심을 기르자 | 이춘익 | 2003.02.13 |
| 272 |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 이춘익 | 2003.01.30 |
| 271 |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 이춘익 | 2003.01.19 |
| 270 | 감기 (1) | 이춘익 | 2003.01.17 |
| 269 |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 이춘익 | 2003.01.11 |
| 268 | 새로운 시작~ (1) | 이춘익 | 2003.01.10 |
| 267 | 즐거운 성탄~! | 이춘익 | 2002.12.24 |
| 266 | 크리스마스 파티 (2) | 이춘익 | 2002.12.17 |
| 265 | 가을에 서다 (2) | 이춘익 | 2002.12.07 |
| 264 |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 이춘익 | 2002.11.08 |
| 263 |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 이춘익 | 2002.11.02 |
| 262 | Andy 형제님의 득남 (1) | 이춘익 | 2002.11.02 |
| 261 |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 an... | 2002.11.01 |
| 260 | 장영실 (1) | an... | 2002.10.26 |
| 259 |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 이춘익 | 2002.10.20 |
| 258 |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 an... | 2002.10.17 |
| 257 |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 현수 | 2002.10.15 |
| 256 | 참사랑의 의미 (1) | 이형우 | 2002.10.13 |
| 255 |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 이춘익 | 2002.10.12 |
| 254 | 보름달과 송편 (2) | 이춘익 | 2002.09.25 |
| 253 |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 이춘익 | 2002.09.01 |
| 252 | 건강식 요플레 *^^* | 이춘익 | 2002.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