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미대사관에 갔었죠.
유학비자를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미국에 가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더군요.
약1시간 남짓 기다렸다가 제 차례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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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안녕하세요?
춘익: 네.
영사: Full scholarship 받으셨네요? 자랑스럽습니다.
춘익: 네.뭐.. ㅡ.ㅡ;
영사: 뭐 전공하세요?
춘익: 방사선요.
영사: 어느 학교 다니세요?
춘익: 한양대학교요.
영사: Gainesville 가보신 적 있으세요?
춘익: 아뇨.
영사: 좋은 곳입니다. 공부 열심히 하세요.
춘익: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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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준비해간 두꺼운 서류들은 보지않고, I-20만 보더군요.
아뭏든 기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 No | Title | Name | Date |
|---|---|---|---|
| 276 | 전쟁과 평화 | 이춘익 | 2003.03.26 |
| 275 | 다람쥐의 꿈 (6) | 이춘익 | 2003.03.16 |
| 274 |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 이춘익 | 2003.02.13 |
| 273 | 인내심을 기르자 | 이춘익 | 2003.02.13 |
| 272 |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 이춘익 | 2003.01.30 |
| 271 |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 이춘익 | 2003.01.19 |
| 270 | 감기 (1) | 이춘익 | 2003.01.17 |
| 269 |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 이춘익 | 2003.01.11 |
| 268 | 새로운 시작~ (1) | 이춘익 | 2003.01.10 |
| 267 | 즐거운 성탄~! | 이춘익 | 2002.12.24 |
| 266 | 크리스마스 파티 (2) | 이춘익 | 2002.12.17 |
| 265 | 가을에 서다 (2) | 이춘익 | 2002.12.07 |
| 264 |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 이춘익 | 2002.11.08 |
| 263 |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 이춘익 | 2002.11.02 |
| 262 | Andy 형제님의 득남 (1) | 이춘익 | 2002.11.02 |
| 261 |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 an... | 2002.11.01 |
| 260 | 장영실 (1) | an... | 2002.10.26 |
| 259 |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 이춘익 | 2002.10.20 |
| 258 |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 an... | 2002.10.17 |
| 257 |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 현수 | 2002.10.15 |
| 256 | 참사랑의 의미 (1) | 이형우 | 2002.10.13 |
| 255 |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 이춘익 | 2002.10.12 |
| 254 | 보름달과 송편 (2) | 이춘익 | 2002.09.25 |
| 253 |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 이춘익 | 2002.09.01 |
| 252 | 건강식 요플레 *^^* | 이춘익 | 2002.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