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교회에서 내가 속한 팀의 이름은 Ambassador이다.
천국에서 보냄을 받은 그리스도의 대사라는 의미로서 고린도후서5:19,20 말씀에 기초하고 있다. (너무나 놀라운 말씀임)
그런데 우리팀이 해체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내가 유학 가는 것 외에, 어제 팀의 한 형제가 군복무기간동안 해외에서 봉사하는 국제협력단원(?)에 지원한 것이다.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로 지원하게 되었는데, 지원자가 많지 않았나보다. 합격하게 되면 7/16일부터 4주간 군사교육이 먼저 실시된다고 하니, 나보다 먼저 팀을 떠나게 생겼다.
이렇게 두 명의 형제가 팀을 떠나게 되니, 형제들은 즐거움과 아쉬움으로 약간은 흥분이 된 것 같다.
어딜 가든 그리스도의 Ambassador로 살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비록 우리가 서로 다른 곳을 가게 되지만, 어디에 있든지 Ambassador로 살아간다면 우리는 해체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진정한 팀웍을 하는 것이니까…
*^^* 재철이형! 힘내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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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다람쥐의 꿈 (6) | 이춘익 | 2003.03.16 |
| 274 |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 이춘익 | 2003.02.13 |
| 273 | 인내심을 기르자 | 이춘익 | 2003.02.13 |
| 272 |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 이춘익 | 2003.01.30 |
| 271 |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 이춘익 | 2003.01.19 |
| 270 | 감기 (1) | 이춘익 | 2003.01.17 |
| 269 |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 이춘익 | 2003.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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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즐거운 성탄~! | 이춘익 | 2002.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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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가을에 서다 (2) | 이춘익 | 2002.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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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Andy 형제님의 득남 (1) | 이춘익 | 2002.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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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장영실 (1) | an... | 2002.10.26 |
| 259 |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 이춘익 | 2002.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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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 현수 | 2002.10.15 |
| 256 | 참사랑의 의미 (1) | 이형우 | 2002.10.13 |
| 255 |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 이춘익 | 2002.10.12 |
| 254 | 보름달과 송편 (2) | 이춘익 | 2002.09.25 |
| 253 |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 이춘익 | 200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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