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는 수렁..(1)

No. 70 Name 이춘익 Date 2001.02.11 21:34 Comments 0

참으로 부인하고 싶지만 부인하기 힘든 몇가지가 있다.
그렇지 않다고 믿고 싶지만, 다시 한 번 시인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나 자신의 자기중심적인 thinking pattern이다.

예수님의 가르치심은 참으로 진리인 것이다.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티는 빼려고 들면서 정작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는 사람…. 이 진리의 말씀에 동의하며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있다니 하면서 또 다시 어느새 난 내 자신의 들보로 가득찬 눈을 보지 못하고 있다… 푸훗….

(to be continued…)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76 전쟁과 평화 이춘익 2003.03.26
275 다람쥐의 꿈 (6) 이춘익 2003.03.16
274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이춘익 2003.02.13
273 인내심을 기르자 이춘익 2003.02.13
272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이춘익 2003.01.30
271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이춘익 2003.01.19
270 감기 (1) 이춘익 2003.01.17
269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이춘익 2003.01.11
268 새로운 시작~ (1) 이춘익 2003.01.10
267 즐거운 성탄~! 이춘익 2002.12.24
266 크리스마스 파티 (2) 이춘익 2002.12.17
265 가을에 서다 (2) 이춘익 2002.12.07
264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이춘익 2002.11.08
263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이춘익 2002.11.02
262 Andy 형제님의 득남 (1) 이춘익 2002.11.02
261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an... 2002.11.01
260 장영실 (1) an... 2002.10.26
259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이춘익 2002.10.20
258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an... 2002.10.17
257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현수 2002.10.15
256 참사랑의 의미 (1) 이형우 2002.10.13
255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이춘익 2002.10.12
254 보름달과 송편 (2) 이춘익 2002.09.25
253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이춘익 2002.09.01
252 건강식 요플레 *^^* 이춘익 200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