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시46:4-5)
“There is a river of joy flowing through the City of our God – the sacred home of the God above all gods. God Himself is living in that City; therefore it stands unmoved despite the turmoil everywhere. He will not delay his help”
그동안 한 시내가 되어 우린 같은 길을 걸어왔지만 이제 또 새롭게 펼쳐질 하나님의 길에 가슴이 부푼다. Sacred home.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기쁨의 강물이 넘쳐나기를 기도한다.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께 대한 vitality를 잃지 말아야겠다. 타향생활 속에서 찾아드는 turmoil과 같은 일들 속에서도 요동치 않는 비결은 새벽의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야경이 깊기 전에 잠이 깨는 목마름으로 새벽에 하나님을 찾아야겠다.
이제 새벽이다. 코딩작업을 놓고 주님을 찾고싶다. 연구실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을 흡족히 누리고 싶다. 그 하나님께서 너를 도우시리라. 너를 위해 기도하마. 이춘익 화이팅 !!
| No | Title | Name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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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 이춘익 | 2003.02.13 |
| 273 | 인내심을 기르자 | 이춘익 | 2003.02.13 |
| 272 |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 이춘익 | 2003.01.30 |
| 271 |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 이춘익 | 2003.01.19 |
| 270 | 감기 (1) | 이춘익 | 2003.01.17 |
| 269 |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 이춘익 | 2003.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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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즐거운 성탄~! | 이춘익 | 2002.12.24 |
| 266 | 크리스마스 파티 (2) | 이춘익 | 2002.12.17 |
| 265 | 가을에 서다 (2) | 이춘익 | 2002.12.07 |
| 264 |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 이춘익 | 2002.11.08 |
| 263 |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 이춘익 | 2002.11.02 |
| 262 | Andy 형제님의 득남 (1) | 이춘익 | 2002.11.02 |
| 261 |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 an... | 2002.11.01 |
| 260 | 장영실 (1) | an... | 2002.10.26 |
| 259 |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 이춘익 | 2002.10.20 |
| 258 |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 an... | 2002.10.17 |
| 257 |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 현수 | 2002.10.15 |
| 256 | 참사랑의 의미 (1) | 이형우 | 2002.10.13 |
| 255 |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 이춘익 | 2002.10.12 |
| 254 | 보름달과 송편 (2) | 이춘익 | 2002.09.25 |
| 253 |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 이춘익 | 2002.09.01 |
| 252 | 건강식 요플레 *^^* | 이춘익 | 2002.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