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bringing many sons to glory, it was fitting that God, for whom and through whom everything exists, should make the author of their salvation perfect through suffering.” Hebrews 2:10″
어제 일본 자매가 나눴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존재하는 원인과 목적이 되신 하나님을 발견한 후 삶의 의미를 찾게?榮募 간증)
전에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었던 존재이었는데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통해 완벽한 구원을 이루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춘익형제를 생각하며 구원과 성장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해 장래를 준비하는 춘익형제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Isaiah 43:19
| No | Title | Name | Date |
|---|---|---|---|
| 276 | 전쟁과 평화 | 이춘익 | 2003.03.26 |
| 275 | 다람쥐의 꿈 (6) | 이춘익 | 2003.03.16 |
| 274 |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 이춘익 | 2003.02.13 |
| 273 | 인내심을 기르자 | 이춘익 | 2003.02.13 |
| 272 |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 이춘익 | 2003.01.30 |
| 271 |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 이춘익 | 2003.01.19 |
| 270 | 감기 (1) | 이춘익 | 2003.01.17 |
| 269 |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 이춘익 | 2003.01.11 |
| 268 | 새로운 시작~ (1) | 이춘익 | 2003.01.10 |
| 267 | 즐거운 성탄~! | 이춘익 | 2002.12.24 |
| 266 | 크리스마스 파티 (2) | 이춘익 | 2002.12.17 |
| 265 | 가을에 서다 (2) | 이춘익 | 2002.12.07 |
| 264 |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 이춘익 | 2002.11.08 |
| 263 |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 이춘익 | 2002.11.02 |
| 262 | Andy 형제님의 득남 (1) | 이춘익 | 2002.11.02 |
| 261 |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 an... | 2002.11.01 |
| 260 | 장영실 (1) | an... | 2002.10.26 |
| 259 |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 이춘익 | 2002.10.20 |
| 258 |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 an... | 2002.10.17 |
| 257 |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 현수 | 2002.10.15 |
| 256 | 참사랑의 의미 (1) | 이형우 | 2002.10.13 |
| 255 |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 이춘익 | 2002.10.12 |
| 254 | 보름달과 송편 (2) | 이춘익 | 2002.09.25 |
| 253 |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 이춘익 | 2002.09.01 |
| 252 | 건강식 요플레 *^^* | 이춘익 | 2002.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