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No. 207 Name 이춘익 Date 2002.01.02 00:16 Comments 0

Happy New Year!
2002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저의 보잘 것 없는 게시판을 방문해 주시고 위로와 격려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2년에는 또 어떤 절망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또 어떤 은혜가, 또 어떤 축복이 이 게시판을 수놓게 될지… 제 자신도 사뭇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값진 인생을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 원하는 마음 간절한 이 새해의 첫 날에
여러분들 개인의 삶과 가정 위에
동일하신 하나님의 한이 없으신 은혜와 주권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