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No. 166 Name 이춘익 Date 2001.08.24 13:58 Comments 0

Charlie Greenwell 형제님의 소개로 UF에서 갓 사역을 시작하신 Andy Farina형제님을 알게 되었다. 이메일로 서로 연락을 하다가 어제는 Andy형제님께서 댁에 초대해 주셔서, 과선배의 차를 얻어타고 찾아가게 되었다.
나 말고도 몇몇 다른 학생들이 모였고, 서로를 아는 시간도 갖고 앞으로 어떻게 전도를 해 나갈것인가에 대해서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도 Andy형제님의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열망에 많은 도전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는 에스겔22:30 말씀을 주장하면서 황폐해진 UF에 일꾼들을 불러 일으켜 주시도록 기도하였다. 감사한 시간이었다. 나 스스로에게도 많은 동기 부여를 받는 시간이었다.
오늘 점심 시간에도 우리과 건물에 찾아와서 잠깐 교제해 주셨다.
아뭏든 앞으로 두고 볼 일이지만, 그리스도인들간의 교제가 영적인 활력에 얼마나 중요한 가를 다시 한 번 절감하게 된다.


[Andy형제님 가족들]
[애기들은 수영을 하다가 사진을 찍은 것이라서 웃통을 벗고 있는 것입니다 ^^]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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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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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