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는 혼자 놀때 항상 콧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들어보지 못한 노래를 흥얼거리는걸 보니… 엄마의 전공을 따라가는듯하네요. 하원이가 장난감 유모차에 앉아서는 “나도 딱 하자”(=나도 안전벨트 하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 말이 많이 늘었네요…
Comments 2
| No | Title | Name | Date |
|---|---|---|---|
| 128 | 하원이 얼굴 클로즈업 (5) | 이춘식 | 2006.05.25 |
| 127 | 말배우는 하원이 (4) | 이춘식 | 2006.05.21 |
| 126 | 규리랑 책읽기 (1) | 이춘식 | 2006.05.21 |
| 125 |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4.23 |
| 124 | 반죽으로 놀기 | 이춘식 | 2006.04.23 |
| 123 | 반짝반짝 작은별 | 이춘식 | 2006.04.23 |
| 122 | 아빠랑 사진찍기 | 이춘식 | 2006.04.23 |
| 121 |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 이춘식 | 2006.04.07 |
| 120 | 엄마랑 장난치기 | 이춘식 | 2006.04.07 |
| 119 | 앞구르기 (1) | 이춘식 | 2006.04.07 |
| 118 | 혼자서 놀기 (2) | 이춘식 | 2006.03.05 |
| 117 | 반죽으로 놀기 (1) | 이춘식 | 2006.03.05 |
| 116 | 발레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2.06 |
| 115 | 엄마랑 함께 (3) | 이춘식 | 2006.01.31 |
| 114 | 추운 어느날 (1) | 이춘식 | 2006.01.19 |
| 113 | 인형업고 다니기 (1) | 이춘식 | 2006.01.19 |
| 112 | 엄마랑 노래부르기 (1) | 이춘식 | 2006.01.08 |
| 111 | 화장실 사용 (2) | 이춘식 | 2006.01.08 |
| 110 | 미국오는길 (1) | 이춘식 | 2006.01.08 |
| 109 | 음악 들으며 춤추기 | 이춘식 | 2006.01.08 |
| 108 | 냄비쓰고 놀기 | 이춘식 | 2006.01.08 |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건 아빠를 닮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작곡실력까지 더해지니 항상 새로운 노래를 흥얼거리는게 아닐까요? ^^ 인형한테 뭘 하자고 하는건가요? 기도하자고 하는건가요?
엄마가 하원이에게 항상 “똑같애~”라고 말을 하는데 그것을 인형에게 그대로 “똑같이 하자~”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