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노래부르기

No. 112 Name 이춘식 Date 2006.01.08 09:30 Comments 1

엄마등에 업혀서 노래를 부르는 하원이. 한국에 다녀온 후 노래를 부르는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Comments 1

  1. 권정아 2006.01.14 10:21

    하원아..너 넘 귀엽다.. 엄마 덕에 풍요로운 정서생활을 하는구나…^^

Gallery / Movie

No Title Name Date
122 아빠랑 사진찍기 이춘식 2006.04.23
121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이춘식 2006.04.07
120 엄마랑 장난치기 이춘식 2006.04.07
119 앞구르기 (1) 이춘식 2006.04.07
118 혼자서 놀기 (2) 이춘식 2006.03.05
117 반죽으로 놀기 (1) 이춘식 2006.03.05
116 발레하는 하원이 이춘식 2006.02.06
115 엄마랑 함께 (3) 이춘식 2006.01.31
114 추운 어느날 (1) 이춘식 2006.01.19
113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107 삼부아파트에서 이춘식 2005.12.23
106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103 한국가는 비행기 이춘식 2005.12.08
102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