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등에 업혀서 노래를 부르는 하원이. 한국에 다녀온 후 노래를 부르는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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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122 | 아빠랑 사진찍기 | 이춘식 | 2006.04.23 |
| 121 |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 이춘식 | 2006.04.07 |
| 120 | 엄마랑 장난치기 | 이춘식 | 2006.04.07 |
| 119 | 앞구르기 (1) | 이춘식 | 2006.04.07 |
| 118 | 혼자서 놀기 (2) | 이춘식 | 2006.03.05 |
| 117 | 반죽으로 놀기 (1) | 이춘식 | 2006.03.05 |
| 116 | 발레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2.06 |
| 115 | 엄마랑 함께 (3) | 이춘식 | 2006.01.31 |
| 114 | 추운 어느날 (1) | 이춘식 | 2006.01.19 |
| 113 | 인형업고 다니기 (1) | 이춘식 | 2006.01.19 |
| 112 | 엄마랑 노래부르기 (1) | 이춘식 | 2006.01.08 |
| 111 | 화장실 사용 (2) | 이춘식 | 2006.01.08 |
| 110 | 미국오는길 (1) | 이춘식 | 2006.01.08 |
| 109 | 음악 들으며 춤추기 | 이춘식 | 2006.01.08 |
| 108 | 냄비쓰고 놀기 | 이춘식 | 2006.01.08 |
| 107 | 삼부아파트에서 | 이춘식 | 2005.12.23 |
| 106 | 즐겁게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2.23 |
| 105 | 인진이와 함께 | 이춘식 | 2005.12.23 |
| 104 | 역삼동에서 (1) | 이춘식 | 2005.12.08 |
| 103 | 한국가는 비행기 | 이춘식 | 2005.12.08 |
| 102 | 말귀 알아듣기 (1) | 이춘식 | 2005.11.19 |
하원아..너 넘 귀엽다.. 엄마 덕에 풍요로운 정서생활을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