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부엌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같이 놀자고 조르자 엄마가 조그만 밀가루 반죽을 하나 만들어주었습니다. 그걸 가지고 너무 재미있게 한참을 놀았죠. 결국에는 며칠 뒤 장난감 가게에 가서 고무점토를 사다 주었답니다.
Comments 1
| No | Title | Name | Date |
|---|---|---|---|
| 127 | 말배우는 하원이 (4) | 이춘식 | 2006.05.21 |
| 126 | 규리랑 책읽기 (1) | 이춘식 | 2006.05.21 |
| 125 | 춤추기 (1) | 이춘식 | 2006.04.23 |
| 124 | 반죽으로 놀기 | 이춘식 | 2006.04.23 |
| 123 | 반짝반짝 작은별 | 이춘식 | 2006.04.23 |
| 122 | 아빠랑 사진찍기 | 이춘식 | 2006.04.23 |
| 121 | 진이랑 아파트앞에서 (4) | 이춘식 | 2006.04.07 |
| 120 | 엄마랑 장난치기 | 이춘식 | 2006.04.07 |
| 119 | 앞구르기 (1) | 이춘식 | 2006.04.07 |
| 118 | 혼자서 놀기 (2) | 이춘식 | 2006.03.05 |
| 117 | 반죽으로 놀기 (1) | 이춘식 | 2006.03.05 |
| 116 | 발레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6.02.06 |
| 115 | 엄마랑 함께 (3) | 이춘식 | 2006.01.31 |
| 114 | 추운 어느날 (1) | 이춘식 | 2006.01.19 |
| 113 | 인형업고 다니기 (1) | 이춘식 | 2006.01.19 |
| 112 | 엄마랑 노래부르기 (1) | 이춘식 | 2006.01.08 |
| 111 | 화장실 사용 (2) | 이춘식 | 2006.01.08 |
| 110 | 미국오는길 (1) | 이춘식 | 2006.01.08 |
| 109 | 음악 들으며 춤추기 | 이춘식 | 2006.01.08 |
| 108 | 냄비쓰고 놀기 | 이춘식 | 2006.01.08 |
| 107 | 삼부아파트에서 | 이춘식 | 2005.12.23 |
항상 창조적으로 노는 하원이 ^^ 하원이가 만든 것도 한번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