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죽으로 놀기

No. 117 Name 이춘식 Date 2006.03.05 16:17 Comments 1

하원이가 부엌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같이 놀자고 조르자 엄마가 조그만 밀가루 반죽을 하나 만들어주었습니다. 그걸 가지고 너무 재미있게 한참을 놀았죠. 결국에는 며칠 뒤 장난감 가게에 가서 고무점토를 사다 주었답니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6.03.05 17:09

    항상 창조적으로 노는 하원이 ^^ 하원이가 만든 것도 한번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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