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행문(8)

No. 12 Name 이춘식 Date 2003.06.28 20:51 Comments 0

산행을 마치고 우리는 어린이회관에 들렀습니다. 어릴적 꿈을 키우던 어린이회관. 춘익이도 아마 생생하게 기억이 날 것 같습니다. 같이 갔더라면 더 재밋는 이야기를 많이 했을것 같네요. 사진은 큰며느리가 마술하프를 연주하는 모습입니다.

어린이회관 관람을 마치고 어느 음식점에 들러서 산채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사진은 야외 식탁에서 찍은 것이고 실제 음식은 음식점 안에서 먹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안쪽 풍경이 더 좋다고 해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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