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나들이(3)

No. 109 Name 이춘식 Date 2004.03.31 08:44 Comments 1

볶음밥이 아주 먹음직스러워 한장 사진으로 남긴다. 영화는 “9살 인생”이라는 영화였다. 눈물을 자아내게하는 영화였다. 아이의 어머니를 향한 사랑과 어머니의 아이를 향한 자랑스러움과 사랑이 잘 녹아있었고 그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영화를 보고나서 9시정도 되었었고 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Comments 1

  1. 유승연 2004.03.31 09:04

    지금까지 아버님, 어머님 모실때마다 차가 없어서 죄송했는데 이제 드디어 차로 모시며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았네요^^. 가장 정확한 때에 차를 공급해 주셔서, 아버님 옆에서 연수도 잘하고 온가족이 즐겁게 나들이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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