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이 아주 먹음직스러워 한장 사진으로 남긴다. 영화는 “9살 인생”이라는 영화였다. 눈물을 자아내게하는 영화였다. 아이의 어머니를 향한 사랑과 어머니의 아이를 향한 자랑스러움과 사랑이 잘 녹아있었고 그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영화를 보고나서 9시정도 되었었고 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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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이 아주 먹음직스러워 한장 사진으로 남긴다. 영화는 “9살 인생”이라는 영화였다. 눈물을 자아내게하는 영화였다. 아이의 어머니를 향한 사랑과 어머니의 아이를 향한 자랑스러움과 사랑이 잘 녹아있었고 그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영화를 보고나서 9시정도 되었었고 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26 | 외출의 연속 | 유승연 | 2004.05.17 |
| 125 | 우주복 입고 외출하다^^ (2) | 유승연 | 2004.05.13 |
| 124 | 콧바람 쐰 날 (1) | 유승연 | 2004.05.12 |
| 123 | 혼자서 목욕시키다. (2) | 유승연 | 2004.05.11 |
| 122 | 부모님 사랑 생각…. | 유승연 | 2004.05.11 |
| 121 | 첫 나들이 (1) | 유승연 | 2004.05.06 |
| 120 | 배넷저고리를 벗다. (1) | 유승연 | 2004.05.04 |
| 119 | 삼칠일 기념^^ (1) | 유승연 | 2004.04.24 |
| 118 | 녹차라떼 –; | 유승연 | 2004.04.24 |
| 117 |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 유승연 | 2004.04.24 |
| 116 | 아빠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4.19 |
| 115 | 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1) | 유승연 | 2004.04.16 |
| 114 | 탯줄 (1) | 유승연 | 2004.04.13 |
| 113 | 하원이에게 | 유승연 | 2004.04.10 |
| 112 | 모유수유관련글 (1) | 이춘식 | 2004.04.05 |
| 111 | 하원이출생 | 이춘식 | 2004.04.04 |
| 110 | 이슬이 비치다 (2) | 유승연 | 2004.03.31 |
| 109 | 강변나들이(3) (1) | 이춘식 | 2004.03.31 |
| 108 | 강변나들이(2) | 이춘식 | 2004.03.31 |
| 107 | 강변나들이(1) (1) | 이춘식 | 2004.03.31 |
| 106 | 감사의 시간 | 유승연 | 2004.03.30 |
| 105 | 엑센트 | 이춘식 | 2004.03.29 |
| 104 | 하원아빠의 운전 솜씨 (2) | 유승연 | 2004.03.27 |
| 103 | 하원이네 집^^ | 유승연 | 2004.03.26 |
| 102 | 기쁘고 감사한 날 | 유승연 | 2004.03.25 |
지금까지 아버님, 어머님 모실때마다 차가 없어서 죄송했는데 이제 드디어 차로 모시며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았네요^^. 가장 정확한 때에 차를 공급해 주셔서, 아버님 옆에서 연수도 잘하고 온가족이 즐겁게 나들이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