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행문(9)

No. 13 Name 이춘식 Date 2003.06.28 20:57 Comments 0

어린이대공원을 떠나 우리는 그 이름도 유명한 ‘허심청’이라는 사우나로 갔습니다. 허심청은 참으로 큰 사우나로서 다양한 탕(?)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남자분들과 여자분들은 잠간동안 이별의 슬픔을 맞보아야만 했습니다.(사진은 직접 찍은 것은 아니고 웹에서 찾은겁니다 ^^)

들어갈 때는 2시간 30분동안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저는 여러 얘기들을 하면서 시간을 맞추어서 나왔지요. 그러나 어머니 일행은 지루하셨는지 미리 나와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Writing / CSSY

No Title Name Date
23 일본 센다이 출장(2) 이춘식 2003.07.29
22 일본 센다이 출장(1) (1) 이춘식 2003.07.23
21 커플모임 사진 (2) 이춘식 2003.07.21
20 커플모임 T-shirts에 들어갈 사진 이춘식 2003.07.14
19 승연이 조카 지민이와 함께 이춘식 2003.07.06
18 일전에 비전관에서 특송하는 사진 이춘식 2003.07.05
17 캠퍼스에 ND 윤용섭형제님 방문^^ 이춘식 2003.07.02
16 고등어 먹으러 갔다오면서 ^^ 이춘식 2003.07.01
15 유승연을 위한 멀미 해결책^^ 이춘식 2003.06.30
14 부산기행문(10) (2) 이춘식 2003.06.28
13 부산기행문(9) 이춘식 2003.06.28
12 부산기행문(8) 이춘식 2003.06.28
11 부산기행문(7) (1) 이춘식 2003.06.28
10 부산기행문(6) 이춘식 2003.06.28
9 부산기행문(5) (1) 이춘식 2003.06.28
8 부산기행문(4) 이춘식 2003.06.28
7 부산기행문(3) (1) 이춘식 2003.06.28
6 부산기행문(2) 이춘식 2003.06.28
5 부산기행문(1) (1) 이춘식 2003.06.28
4 아버지께서 심어주신 나팔꽃! 이춘식 2003.06.28
3 유승연 독사진 ^^ (2) 이춘식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