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No. 217 Name 이춘익 Date 2002.02.08 11:15 Comments 1

춘식이형 덕분에 게시판에 멋지게 바뀌었네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바빠서 글도 잘 못올리고 있네요.
사실은 소재의 빈곤이라는…. 아뭏든요. 감사합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1.11.29 10:00

    바쁜 중에도 창조적인 소재로 분주함 속에 여유를 누리는 너인 것을 믿는다. 참신한 글 기대한다. 빨리 짐이 도착해야할텐데… 조용한 노트북 작업 기대한다. [02/09-16:08]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76 시 112:7 FBI agent 2001.09.13
175 Oh..My…God… 이춘익 2001.09.11
174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이춘익 2001.09.06
173 방언(Language)에 대하여… 심준섭 2001.09.06
172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심준섭 2001.09.05
171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이춘익 2001.08.31
170 I’m some kind of slower… 이춘익 2001.08.31
169 교수님과 새 컴퓨터…. 이춘익 2001.08.31
168 식당에서… 이춘익 2001.08.31
167 수업 듣기 이춘익 2001.08.30
166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이춘익 2001.08.24
165 We are the reason that….. 이춘익 2001.08.21
164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이춘익 2001.08.19
163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이춘익 2001.08.15
162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이춘익 2001.08.15
161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2001.08.14
160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이춘익 2001.08.10
159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이춘익 2001.08.08
158 수강신청과 Meal 카드 이춘익 2001.08.07
157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이춘익 2001.08.06
156 Re..현수 ansoo 2001.08.06
155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이춘익 2001.08.04
154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웽우 2001.08.01
153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이춘익 2001.07.31
152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이춘익 200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