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을 기다리며

No. 216 Name 이춘익 Date 2002.01.25 23:44 Comments 0

♬♪♬♪♬♪~


이제 잠시 후면 금요일이 끝나고 토요일이 온다.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일분 일초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나는 그것을 너무나도 당연히 여기고 있으며, 스치고 지나가는 그 모양새에 놀라와하며 불가항력적으로 그렇게 배웅만을 하고 있다. 결코 가둬둘 수 없는 이 시간이라는 것을 뛰어 넘으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가. 천지를 지으시기 전부터 나를 택하셨다는 그 말씀 앞에서 나는 다시 한 번 불가항력적인 그 분의 강권적인 은혜와 사랑을 맛보게 된다.(엡1:3-6)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76 시 112:7 FBI agent 2001.09.13
175 Oh..My…God… 이춘익 2001.09.11
174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이춘익 2001.09.06
173 방언(Language)에 대하여… 심준섭 2001.09.06
172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심준섭 2001.09.05
171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이춘익 2001.08.31
170 I’m some kind of slower… 이춘익 2001.08.31
169 교수님과 새 컴퓨터…. 이춘익 2001.08.31
168 식당에서… 이춘익 2001.08.31
167 수업 듣기 이춘익 2001.08.30
166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이춘익 2001.08.24
165 We are the reason that….. 이춘익 2001.08.21
164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이춘익 2001.08.19
163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이춘익 2001.08.15
162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이춘익 2001.08.15
161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2001.08.14
160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이춘익 2001.08.10
159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이춘익 2001.08.08
158 수강신청과 Meal 카드 이춘익 2001.08.07
157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이춘익 2001.08.06
156 Re..현수 ansoo 2001.08.06
155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이춘익 2001.08.04
154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웽우 2001.08.01
153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이춘익 2001.07.31
152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이춘익 200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