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No. 209 Name 이춘익 Date 2002.01.10 15:50 Comments 0

2001.12.23부터 2002.1.9까지 한국에서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갖고, 무사히 다시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물심양면으로 보살펴 주시고, 격려와 사랑을 보여주셨던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 열심히 살라는 뜻으로 여기고 “겸손과 용기”로 살겠습니다.

벌써부터 김태훈 형제는 언제부터 개인교제 다시 시작할꺼냐고 야단이군요.–‘ 배움의 열망이 도전이 됩니다. 다음에 얼굴을 대면하여 즐거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날까지 서로 있는 곳에서 열심히 삽시다. *^^*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76 시 112:7 FBI agent 2001.09.13
175 Oh..My…God… 이춘익 2001.09.11
174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이춘익 2001.09.06
173 방언(Language)에 대하여… 심준섭 2001.09.06
172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심준섭 2001.09.05
171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이춘익 2001.08.31
170 I’m some kind of slower… 이춘익 2001.08.31
169 교수님과 새 컴퓨터…. 이춘익 2001.08.31
168 식당에서… 이춘익 2001.08.31
167 수업 듣기 이춘익 2001.08.30
166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이춘익 2001.08.24
165 We are the reason that….. 이춘익 2001.08.21
164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이춘익 2001.08.19
163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이춘익 2001.08.15
162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이춘익 2001.08.15
161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2001.08.14
160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이춘익 2001.08.10
159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이춘익 2001.08.08
158 수강신청과 Meal 카드 이춘익 2001.08.07
157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이춘익 2001.08.06
156 Re..현수 ansoo 2001.08.06
155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이춘익 2001.08.04
154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웽우 2001.08.01
153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이춘익 2001.07.31
152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이춘익 200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