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하나님의 약속이 드디어 실현되는 순간이다. 근데 이게 어찌 된 일인가? 이들은 불안해 하고 불평한다. 이에 하나님은 진노하신다. 모세의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결코 하나님께서 맹세하셨던 약속의 땅을 밟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했던 갈렙과 여호수아는 그 땅..약속의 땅을 차지한다.
수양회를 앞두고 나에게 큰 두려움이 있다. 갈렙이 보았던 네피림 후손보다도 그 장대한 족속보다도 커 보인다. 그냥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마음 저 곳으로 부터….내 잎술을 막는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 아니신가? 갈렙과 여호수아 그들의 하나님. 장대한 족속도 한갖 밥으로 여겼던 그 믿음을 가지고, 주님 존전에 나가야 겠다. 수양회….그날이 기다려 진다. 갈렙과 여호수아가 경험한 그 약속..그 축복이 기다려 진다. 봉현수여….기다리라…너에게 다가올 그 거대한 연기를 잠잠히..기다리라. 행복자 봉현수여…
| No | Title | Name | Date |
|---|---|---|---|
| 176 | 시 112:7 | FBI agent | 2001.09.13 |
| 175 | Oh..My…God… | 이춘익 | 2001.09.11 |
| 174 |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이춘익 | 2001.09.06 |
| 173 | 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심준섭 | 2001.09.06 |
| 172 |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 심준섭 | 2001.09.05 |
| 171 |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 이춘익 | 2001.08.31 |
| 170 | I’m some kind of slower… | 이춘익 | 2001.08.31 |
| 169 | 교수님과 새 컴퓨터…. | 이춘익 | 2001.08.31 |
| 168 | 식당에서… | 이춘익 | 2001.08.31 |
| 167 | 수업 듣기 | 이춘익 | 2001.08.30 |
| 166 |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 이춘익 | 2001.08.24 |
| 165 | We are the reason that….. | 이춘익 | 2001.08.21 |
| 164 |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 이춘익 | 2001.08.19 |
| 163 |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 이춘익 | 2001.08.15 |
| 162 |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 이춘익 | 2001.08.15 |
| 161 |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 철 | 2001.08.14 |
| 160 |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 이춘익 | 2001.08.10 |
| 159 |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 이춘익 | 2001.08.08 |
| 158 | 수강신청과 Meal 카드 | 이춘익 | 2001.08.07 |
| 157 |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 이춘익 | 2001.08.06 |
| 156 | Re..현수 | ansoo | 2001.08.06 |
| 155 |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 이춘익 | 2001.08.04 |
| 154 |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웽우 | 2001.08.01 |
| 153 |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이춘익 | 2001.07.31 |
| 152 |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 이춘익 | 2001.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