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형제 안녕하세요?
광주 야곱그룹의 계성형제입니다.
형제와 형제들이 함께 불렀던 “나는 가리라” 찬양이 아직도 적지 않는 은혜와 하나님을 향한 소망, 또 공익근무하면서 힘을 내게 합니다. 8월에 출국하면 이제 언제나 볼수 있을까? 하지만 형제와 함께 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잘 보내리라 생각합니다. 문화가 다르지만 그곳에 가면 또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있기에 정말로 세계비전에 동역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ST-A 형제들과 교제했던 내용이 저희 형제들에게 모두 도전이 되고 약속의 삶에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미션관에 왔던 김백규,김성훈형제님에게도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광주에서 감사의 편지띄움니다.
지금이곳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유의및 조심하세요..
그럼 STP 잘하시고 또 뵙죠..
| No | Title | Name | Date |
|---|---|---|---|
| 176 | 시 112:7 | FBI agent | 2001.09.13 |
| 175 | Oh..My…God… | 이춘익 | 2001.09.11 |
| 174 |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이춘익 | 2001.09.06 |
| 173 | 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심준섭 | 2001.09.06 |
| 172 |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 심준섭 | 2001.09.05 |
| 171 |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 이춘익 | 2001.08.31 |
| 170 | I’m some kind of slower… | 이춘익 | 2001.08.31 |
| 169 | 교수님과 새 컴퓨터…. | 이춘익 | 2001.08.31 |
| 168 | 식당에서… | 이춘익 | 2001.08.31 |
| 167 | 수업 듣기 | 이춘익 | 2001.08.30 |
| 166 |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 이춘익 | 2001.08.24 |
| 165 | We are the reason that….. | 이춘익 | 2001.08.21 |
| 164 |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 이춘익 | 2001.08.19 |
| 163 |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 이춘익 | 2001.08.15 |
| 162 |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 이춘익 | 2001.08.15 |
| 161 |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 철 | 2001.08.14 |
| 160 |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 이춘익 | 2001.08.10 |
| 159 |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 이춘익 | 2001.08.08 |
| 158 | 수강신청과 Meal 카드 | 이춘익 | 2001.08.07 |
| 157 |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 이춘익 | 2001.08.06 |
| 156 | Re..현수 | ansoo | 2001.08.06 |
| 155 |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 이춘익 | 2001.08.04 |
| 154 |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웽우 | 2001.08.01 |
| 153 |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이춘익 | 2001.07.31 |
| 152 |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 이춘익 | 2001.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