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갑네요.^^*
철이덕분에 오늘에서야 이 게시판에 와봅니다.
네비게이토선교회로 가고싶게 만드는 이유중의 하나가 형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뛰어나고 많은 달란트를 가졌지만 더 낮은자리에서 겸손해 하시는 형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MIT를 포기하셨단 글을 볼때는 너무 안타까웠지만 제 2,3탄에서 그것으로 인해 더욱 겸손해지는 형을 보면서 정말 은혜로웠었죠.
결국 이많은 게시판의 글들을 거의 다 읽어버리고 있네요..^^;;
앞으로 여기 글써도 되죠? 플로리다로 가셔도 이 게시판 사용하실거죠?
저도 형과 비슷한..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의 모습이 제게는 너무나 큰 도전이 되네요.
하나님 안에서 살면서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가지고 계신 형을 봅니다.
오피스 시디 잘 썼구요..^^ 나중에 바쁘시지 않을때…얘기해 보구 싶네요.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평안하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176 | 시 112:7 | FBI agent | 2001.09.13 |
| 175 | Oh..My…God… | 이춘익 | 2001.09.11 |
| 174 |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이춘익 | 2001.09.06 |
| 173 | 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심준섭 | 2001.09.06 |
| 172 |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 심준섭 | 2001.09.05 |
| 171 |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 이춘익 | 2001.08.31 |
| 170 | I’m some kind of slower… | 이춘익 | 2001.08.31 |
| 169 | 교수님과 새 컴퓨터…. | 이춘익 | 2001.08.31 |
| 168 | 식당에서… | 이춘익 | 2001.08.31 |
| 167 | 수업 듣기 | 이춘익 | 2001.08.30 |
| 166 |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 이춘익 | 2001.08.24 |
| 165 | We are the reason that….. | 이춘익 | 2001.08.21 |
| 164 |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 이춘익 | 2001.08.19 |
| 163 |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 이춘익 | 2001.08.15 |
| 162 |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 이춘익 | 2001.08.15 |
| 161 |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 철 | 2001.08.14 |
| 160 |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 이춘익 | 2001.08.10 |
| 159 |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 이춘익 | 2001.08.08 |
| 158 | 수강신청과 Meal 카드 | 이춘익 | 2001.08.07 |
| 157 |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 이춘익 | 2001.08.06 |
| 156 | Re..현수 | ansoo | 2001.08.06 |
| 155 |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 이춘익 | 2001.08.04 |
| 154 |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웽우 | 2001.08.01 |
| 153 |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이춘익 | 2001.07.31 |
| 152 |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 이춘익 | 2001.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