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룸이에요.
11시를 향해..시계 바늘이..바쁘게 움직이고 있네요.
포커스에 일찍 들어가긴 틀린 것 같아요. 승묵형과..춘식형이..용납해 주어야 할텐데….^^….
힘든..하루..지쳐버린..한주..쓰러질 것 같았던…2주일…
..풋..이게 나의 모습이네요..나 혼자였다면..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살아갔다면..
내 작은 시야로만..주님의 은혜를 바라보았다면…
정말 그랬을 텐데…
하지만..내게..주님의 크신..은혜를 바라볼 수 있도록..도와주는..나에게..생명의 기쁨을 넘치게 느낄수 있도록..도와주는..형이 있어 감사해요..
언제나..겸손하게..주님의 견고한..반석위에..서있는 형의 모습을 볼때면..
그 위에서..수고하고..애쓰는 형의 모습을 볼때면..
누구보다도..사랑이 많지만..누구보다도..능력이 많지만..누구보다도..좋은 리더지만..빌라도 앞에서의..예수님과 같이..항상..묵묵히..겸손한….형의 모습이..나를 힘있게 이끌어요..
..
내 머리는 게으르고..
내 팔과 다리는 멈춰있지만..
항상..힘있게 달려 갈수 있는 것이..형의 기도 덕분인것 같아요…
..
형에게..좋은일이 있기만을..바라며…
주님께서..형의 마음의 소원을 넘치도록 이루어 주실 것을 기도하며..그럼..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76 | 시 112:7 | FBI agent | 2001.09.13 |
| 175 | Oh..My…God… | 이춘익 | 2001.09.11 |
| 174 |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이춘익 | 2001.09.06 |
| 173 | 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심준섭 | 2001.09.06 |
| 172 |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 심준섭 | 2001.09.05 |
| 171 |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 이춘익 | 2001.08.31 |
| 170 | I’m some kind of slower… | 이춘익 | 2001.08.31 |
| 169 | 교수님과 새 컴퓨터…. | 이춘익 | 2001.08.31 |
| 168 | 식당에서… | 이춘익 | 2001.08.31 |
| 167 | 수업 듣기 | 이춘익 | 2001.08.30 |
| 166 |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 이춘익 | 2001.08.24 |
| 165 | We are the reason that….. | 이춘익 | 2001.08.21 |
| 164 |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 이춘익 | 2001.08.19 |
| 163 |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 이춘익 | 2001.08.15 |
| 162 |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 이춘익 | 2001.08.15 |
| 161 |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 철 | 2001.08.14 |
| 160 |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 이춘익 | 2001.08.10 |
| 159 |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 이춘익 | 2001.08.08 |
| 158 | 수강신청과 Meal 카드 | 이춘익 | 2001.08.07 |
| 157 |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 이춘익 | 2001.08.06 |
| 156 | Re..현수 | ansoo | 2001.08.06 |
| 155 |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 이춘익 | 2001.08.04 |
| 154 |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웽우 | 2001.08.01 |
| 153 |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이춘익 | 2001.07.31 |
| 152 |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 이춘익 | 2001.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