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종우야!
그래도 글을 올려주는 사람은 종우랑 몇 사람 밖에 없구나.
하지만, 글을 올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섭섭하다고 생각해본적은 별로 없다.
왜냐면 내게 관심있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읽고 있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누구나 와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발견하고 함께 찬양하는 것이
이 게시판의 원래 목적이니까…
내가 종우의 좋은 친구가 되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어제는 정말 미안했다.
그럼 나중에 봐.
choonsiklee.com archive
고맙다 종우야!
그래도 글을 올려주는 사람은 종우랑 몇 사람 밖에 없구나.
하지만, 글을 올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섭섭하다고 생각해본적은 별로 없다.
왜냐면 내게 관심있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읽고 있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누구나 와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발견하고 함께 찬양하는 것이
이 게시판의 원래 목적이니까…
내가 종우의 좋은 친구가 되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어제는 정말 미안했다.
그럼 나중에 봐.
| No | Title | Name | Date |
|---|---|---|---|
| 176 | 시 112:7 | FBI agent | 2001.09.13 |
| 175 | Oh..My…God… | 이춘익 | 2001.09.11 |
| 174 |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이춘익 | 2001.09.06 |
| 173 | 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심준섭 | 2001.09.06 |
| 172 |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 심준섭 | 2001.09.05 |
| 171 |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 이춘익 | 2001.08.31 |
| 170 | I’m some kind of slower… | 이춘익 | 2001.08.31 |
| 169 | 교수님과 새 컴퓨터…. | 이춘익 | 2001.08.31 |
| 168 | 식당에서… | 이춘익 | 2001.08.31 |
| 167 | 수업 듣기 | 이춘익 | 2001.08.30 |
| 166 |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 이춘익 | 2001.08.24 |
| 165 | We are the reason that….. | 이춘익 | 2001.08.21 |
| 164 |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 이춘익 | 2001.08.19 |
| 163 |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 이춘익 | 2001.08.15 |
| 162 |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 이춘익 | 2001.08.15 |
| 161 |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 철 | 2001.08.14 |
| 160 |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 이춘익 | 2001.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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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수강신청과 Meal 카드 | 이춘익 | 2001.08.07 |
| 157 |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 이춘익 | 2001.08.06 |
| 156 | Re..현수 | ansoo | 2001.08.06 |
| 155 |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 이춘익 | 2001.08.04 |
| 154 |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웽우 | 2001.08.01 |
| 153 |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이춘익 | 2001.07.31 |
| 152 |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 이춘익 | 2001.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