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보다 나은 팔로어

No. 21 Name 심재철 Date 2000.12.02 21:56 Comments 0

사랑하는 춘익형제
안녕
항상 나에게 기쁨과 격려를 주었고, 나의 좋은 스승이 되어 감사하다.
일단, GRE, TOEFL에서 좋은 성적을 얻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형제들과 항상 함께 하는 가운데 얻은 결과라
더 더욱 의미가 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감사하고
뭇 형제들의 귀감이 되리라 믿는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시작한다고 하여
옆에서 지켜 보기에 처음에는 자못 걱정이 되기도 하였으나
믿음으로 행하는 모습이 큰 도전과 격려가 되어 감사하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약3:17,18)
SOP 준비로 시간과 마음이 많이 쓰일 줄 아는데
기도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항상 우리를 the Best Way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자.
수고 많았고
몇 일전 비전관에서 장시간 탁구를 친 것이 인상적인데
팀웍으로 다른 팀들과 게임에서 승리한 것이
단지 탁구게임에서 이긴 기쁨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가운데 한마음으로 팀웍해 준 춘익형제의 충성의 결과라고
믿는다.
안녕 다음에 또 연락하지
아참 오후에 WTP 동기부여 스킷 형제자매들에게
은혜를 끼쳐야 할텐데……(“할렐루야!” > “주여!”)
12/3/2000
재철이형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176 시 112:7 FBI agent 2001.09.13
175 Oh..My…God… 이춘익 2001.09.11
174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이춘익 2001.09.06
173 방언(Language)에 대하여… 심준섭 2001.09.06
172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심준섭 2001.09.05
171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이춘익 2001.08.31
170 I’m some kind of slower… 이춘익 2001.08.31
169 교수님과 새 컴퓨터…. 이춘익 2001.08.31
168 식당에서… 이춘익 2001.08.31
167 수업 듣기 이춘익 2001.08.30
166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이춘익 2001.08.24
165 We are the reason that….. 이춘익 2001.08.21
164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이춘익 2001.08.19
163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이춘익 2001.08.15
162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이춘익 2001.08.15
161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2001.08.14
160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이춘익 2001.08.10
159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이춘익 2001.08.08
158 수강신청과 Meal 카드 이춘익 2001.08.07
157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이춘익 2001.08.06
156 Re..현수 ansoo 2001.08.06
155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이춘익 2001.08.04
154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웽우 2001.08.01
153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이춘익 2001.07.31
152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이춘익 200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