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현수..
현수야 고마와.
그래..맞어. 난 생각보다 마음이 약한 사람인가봐.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단다.
현수가 등이 아픈 중에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사는 것,
희선이를 위해서 기도하며 수고하는 것,
.. 하나님께서 모두 아시고 갚아주실 것을 믿는다.
내일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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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현수..
현수야 고마와.
그래..맞어. 난 생각보다 마음이 약한 사람인가봐.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단다.
현수가 등이 아픈 중에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사는 것,
희선이를 위해서 기도하며 수고하는 것,
.. 하나님께서 모두 아시고 갚아주실 것을 믿는다.
내일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자.
| No | Title | Name | Date |
|---|---|---|---|
| 176 | 시 112:7 | FBI agent | 2001.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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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심준섭 | 2001.09.06 |
| 172 |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 심준섭 | 2001.09.05 |
| 171 |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 이춘익 | 2001.08.31 |
| 170 | I’m some kind of slower… | 이춘익 | 2001.08.31 |
| 169 | 교수님과 새 컴퓨터…. | 이춘익 | 2001.08.31 |
| 168 | 식당에서… | 이춘익 | 2001.08.31 |
| 167 | 수업 듣기 | 이춘익 | 2001.08.30 |
| 166 |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 이춘익 | 2001.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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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수강신청과 Meal 카드 | 이춘익 | 2001.08.07 |
| 157 |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 이춘익 | 2001.08.06 |
| 156 | Re..현수 | ansoo | 2001.08.06 |
| 155 |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 이춘익 | 2001.08.04 |
| 154 |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웽우 | 2001.08.01 |
| 153 |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이춘익 | 2001.07.31 |
| 152 |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 이춘익 | 2001.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