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man!

No. 10 Name 왱우 Date 2000.11.27 20:06 Comments 0

조용히 지내려고 했더니만, 하도 글을 올리라고 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형을 떠나 보낸다(?)고 생각하니, 형과 함께 했던 날들이 내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내 아버지도 내게 가르쳐 주지 않았던 소중한 진리들을 나로 깨닫게 하고 하나님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 형, 맏형같고 아버지 같은 형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구요.
좀더 같이 있고 싶은데…기구한 운명이 나를 슬프게 하는군요.T.T (개념없나?) 어쨋든 시험 잘보구요. 내가 곧 따라갈테니 길을 잘 닦아놓으십시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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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이춘익 2001.09.06
173 방언(Language)에 대하여… 심준섭 2001.09.06
172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심준섭 2001.09.05
171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이춘익 2001.08.31
170 I’m some kind of slower… 이춘익 2001.08.31
169 교수님과 새 컴퓨터…. 이춘익 2001.08.31
168 식당에서… 이춘익 2001.08.31
167 수업 듣기 이춘익 2001.08.30
166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이춘익 2001.08.24
165 We are the reason that….. 이춘익 2001.08.21
164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이춘익 2001.08.19
163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이춘익 2001.08.15
162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이춘익 2001.08.15
161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2001.08.14
160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이춘익 2001.08.10
159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이춘익 2001.08.08
158 수강신청과 Meal 카드 이춘익 2001.08.07
157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이춘익 2001.08.06
156 Re..현수 ansoo 2001.08.06
155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이춘익 2001.08.04
154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웽우 2001.08.01
153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이춘익 2001.07.31
152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이춘익 200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