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돈 형님이 보내주신 편지입니다.(허락없이 올립니다….)
——————————————————-
사랑하는 춘익 형제
홈페이지에 잠깐 짬을 내어 들어 갔는데 그만 코끝이 찡해 오는 것을 느꼈다.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우애를 다지는 용감한 두 형제와 그 뒤에 보이지 않는 부모님의 응원 모두 하나님의 은혜의 잔치 마당같다.
내용을 읽고서야 내일 모레 GRE시험이란 것과
미국행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미리 알았더면 더 기도로 지원을 했었을텐데
나의 무관심을 역역히 볼 수 있어 부끄러울 따름이다.
사내에서는 모든 업무가 메일로 진행되다보니 메일이 오는 즉시로 열게 된다.
그 덕분에 춘익 소식도 신속히 알게 되어 감사하다.
기도로 강력히 지원하도록 할께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 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춘익형제에게 하나님은 이미 길을 열어 두셨고
어떻게 끝까지 경주하나 하감하고 계셔
때로는 피곤하고, 때로는 잠깐 쉬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달릴 수 있도록 응원하고 계신 거지
진실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께
영돈 형으로 부터
00.11.27
| No | Title | Name | Date |
|---|---|---|---|
| 176 | 시 112:7 | FBI agent | 2001.09.13 |
| 175 | Oh..My…God… | 이춘익 | 2001.09.11 |
| 174 | Re..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이춘익 | 2001.09.06 |
| 173 | 방언(Language)에 대하여… | 심준섭 | 2001.09.06 |
| 172 | 검은대륙 아프리카, 그리고 이디오피아… | 심준섭 | 2001.09.05 |
| 171 | 우리 학교의 여학생들…. | 이춘익 | 2001.08.31 |
| 170 | I’m some kind of slower… | 이춘익 | 2001.08.31 |
| 169 | 교수님과 새 컴퓨터…. | 이춘익 | 2001.08.31 |
| 168 | 식당에서… | 이춘익 | 2001.08.31 |
| 167 | 수업 듣기 | 이춘익 | 2001.08.30 |
| 166 | Andy형제님 댁을 방문하다… | 이춘익 | 2001.08.24 |
| 165 | We are the reason that….. | 이춘익 | 2001.08.21 |
| 164 | 새로운 룸메이트 Mike와 Dane | 이춘익 | 2001.08.19 |
| 163 | 내가 만난 홍콩 사람 Shun Kiang… | 이춘익 | 2001.08.15 |
| 162 | 플로리다에서 맞는 광복절… | 이춘익 | 2001.08.15 |
| 161 | 춘익이형 !! 저 철이에용 ~~ 고생많으십니당!! | 철 | 2001.08.14 |
| 160 | 여름방학이 시작되다. | 이춘익 | 2001.08.10 |
| 159 | 더운데 수고많으시죠? 팥빙수라도 드세요..^^ | 이춘익 | 2001.08.08 |
| 158 | 수강신청과 Meal 카드 | 이춘익 | 2001.08.07 |
| 157 | 우리팀1학년들만..(현수핸펀뒤네자리) | 이춘익 | 2001.08.06 |
| 156 | Re..현수 | ansoo | 2001.08.06 |
| 155 | Ambassador의 젊은 형제들에게… | 이춘익 | 2001.08.04 |
| 154 | Re..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웽우 | 2001.08.01 |
| 153 |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 | 이춘익 | 2001.07.31 |
| 152 | 비행기에서 찍은 동영상 | 이춘익 | 2001.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