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가사

No. 134 Name 이춘식 Date 2002.06.29 21:27 Comments 0

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밝고 밝은 그 아침을 당할 때
요단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 기쁨으로 주의 얼굴 뵈오리

구름 타고 올라가서 주님 앞에 절하고 온유하신 그 얼굴을 뵈올 때
있을 곳을 예비하신 크신 사랑 고마와 나의 주께 기쁜 찬송 드리리

이 세상을 일찍 떠난 사랑하는 성도들 내가 올 줄 고대하고 있겠네
저희들과 한 소리로 찬송 부르기 전에 먼저 사랑하는 주를 뵈오리

영화롭게 시온 성문 들어가서 다닐 때 흰 옷 입고 황금 길을 다니며
금거문고 맞추어서 새 노래를 부를 때 세상 고생 모두 잊어버리리

[후렴]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손에 못자국을 보아 알겠네

essay_choo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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