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No. 41 Name 이춘식 Date 2001.04.02 21:35 Comments 0

오랜 나의 어둠 속에서 애타게 주를 기다릴 때
위로의 빛 비취리라 주는 결코 나를 포기않네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주는 나를 강하게 하리
주는 결코 나를 주는 결코 나를 포기하시지 않으리…

– Simple한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바쁜 날 오전에 –

essay_choo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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