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만두

No. 300 Name 이춘익 Date 2004.06.16 22:56 Comments 2

최근에 한국에서 들려오는 뉴스를 보면 소위 ‘쓰레기 만두’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만두 재료를 위생적이지 않은 것을 쓴 것이 문제가 된 모양이다. 형제들과 생활관에서 즐겁게 먹곤 했었는데…. 쩝
그 옛날 해골에 고인 썩은 물을 맛있게 먹었다는 고승의 이야기가 갑자기 떠올랐다. 물론 전혀 다른 주제이지만.. ㅡ.ㅡa

사람들은 자신이 속고 살아왔다는 것에 대해서 알게되면 대부분 당황하고 심지어 분개하기 마련이다. 물론 좋은 일에 속고 살았다면 모르겠지만 누군가 자신이 모르는사이 자신의 건강, 정신을 파괴시켜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매우 분개하는 것 같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깨달아야 할 진리는 더 비열한 거짓말에 가리워져있지 않은가! 우리에게 죄용서함과 영생, 그리고 풍성한 삶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원이 사탄의 속임수에 의해 가리워져 사람들의 영혼을 파괴시키고 있지 않은가!

참 진리! 나를 영원한 사망과 죽음에서부터 자유하게 하신 진리! 지금도 속고 있는 사람들에게 힘있게 증거해야할 것이다. ^^

[사진은 아내가 손수만든 군만두]

Comments 2

  1. Fbiagent 2004.06.17 01:05

    그림의 떡이라는 속담은 그림의 만두라는 속담으로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

  2. 앵우 2004.06.27 09:38

    쩝….진짜 맛있겠다…ㅡㅜ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51 마음을 다하여.. (2) 이춘익 2002.08.07
250 몬트리올의 밤거리 (1) 이춘익 2002.07.18
249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이춘익 2002.07.12
248 즐거운 스포츠교제 이춘익 2002.07.12
247 기도 들으시는 주님 이춘익 2002.07.08
246 영광을 주님께 이춘익 2002.06.29
245 병원 견학 수업 (1) 이춘익 2002.06.08
244 내 친구 Amish와 Rami (2) 이춘익 2002.05.20
243 세차 이야기 (1) 이춘익 2002.05.18
242 즐거운 STP! 이춘익 2002.05.18
241 여름학기가 시작되다 이춘익 2002.05.18
240 또 한학기를 마치며 이춘익 2002.05.04
239 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이춘익 2002.04.28
238 형제들과의 화상채팅 (2) 이춘익 2002.04.26
237 Every move I make in You, my Savior, my God (2) 서윤재 2002.04.23
236 Put your Hope in God (1) 서윤재 2002.04.23
235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이춘익 2002.04.16
234 essay_choonik #234 최종우 2002.04.13
233 담벼락 밑의 강아지 이등병 형우 2002.04.13
232 난 행복한 사람 이등병 형우 2002.04.13
231 하나님을 의뢰함 이등병 형우 2002.04.13
230 나의 삶, 나의 주님 (2) 이춘익 2002.04.06
229 심경보 백일을 축하합니다. (4) 이춘익 2002.04.06
228 하늘소망 (2) an... 2002.03.27
227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자 이춘익 200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