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멜과의 교제

No. 293 Name 이춘익 Date 2004.02.19 23:35 Comments 0

오늘은 저녁에 오멜을 초대하여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래는 금요일 아침마다 만나서 성경읽기를 하였는데 오늘은 식사 후에 함께 성경을 읽었다. 그동안 함께 읽어왔던 것이 어느새 요한복음 17장이 되었다. 요한복음 17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기도를 묵상하며 죽음을 앞두고도 제자들과 사람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에 감격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중보기도로 지원해주는 형제들께 감사를 드린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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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몬트리올의 밤거리 (1) 이춘익 2002.07.18
249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이춘익 2002.07.12
248 즐거운 스포츠교제 이춘익 2002.07.12
247 기도 들으시는 주님 이춘익 2002.07.08
246 영광을 주님께 이춘익 2002.06.29
245 병원 견학 수업 (1) 이춘익 2002.06.08
244 내 친구 Amish와 Rami (2) 이춘익 2002.05.20
243 세차 이야기 (1) 이춘익 2002.05.18
242 즐거운 STP! 이춘익 2002.05.18
241 여름학기가 시작되다 이춘익 2002.05.18
240 또 한학기를 마치며 이춘익 2002.05.04
239 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이춘익 2002.04.28
238 형제들과의 화상채팅 (2) 이춘익 2002.04.26
237 Every move I make in You, my Savior, my God (2) 서윤재 2002.04.23
236 Put your Hope in God (1) 서윤재 2002.04.23
235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이춘익 200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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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담벼락 밑의 강아지 이등병 형우 200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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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하늘소망 (2) an... 200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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