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No. 217 Name 이춘익 Date 2002.02.08 11:15 Comments 1

춘식이형 덕분에 게시판에 멋지게 바뀌었네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바빠서 글도 잘 못올리고 있네요.
사실은 소재의 빈곤이라는…. 아뭏든요. 감사합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1.11.29 10:00

    바쁜 중에도 창조적인 소재로 분주함 속에 여유를 누리는 너인 것을 믿는다. 참신한 글 기대한다. 빨리 짐이 도착해야할텐데… 조용한 노트북 작업 기대한다. [02/09-16:08]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51 마음을 다하여.. (2) 이춘익 2002.08.07
250 몬트리올의 밤거리 (1) 이춘익 2002.07.18
249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이춘익 2002.07.12
248 즐거운 스포츠교제 이춘익 2002.07.12
247 기도 들으시는 주님 이춘익 2002.07.08
246 영광을 주님께 이춘익 2002.06.29
245 병원 견학 수업 (1) 이춘익 2002.06.08
244 내 친구 Amish와 Rami (2) 이춘익 2002.05.20
243 세차 이야기 (1) 이춘익 2002.05.18
242 즐거운 STP! 이춘익 2002.05.18
241 여름학기가 시작되다 이춘익 2002.05.18
240 또 한학기를 마치며 이춘익 2002.05.04
239 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이춘익 2002.04.28
238 형제들과의 화상채팅 (2) 이춘익 2002.04.26
237 Every move I make in You, my Savior, my God (2) 서윤재 2002.04.23
236 Put your Hope in God (1) 서윤재 2002.04.23
235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이춘익 2002.04.16
234 essay_choonik #234 최종우 2002.04.13
233 담벼락 밑의 강아지 이등병 형우 2002.04.13
232 난 행복한 사람 이등병 형우 2002.04.13
231 하나님을 의뢰함 이등병 형우 2002.04.13
230 나의 삶, 나의 주님 (2) 이춘익 2002.04.06
229 심경보 백일을 축하합니다. (4) 이춘익 2002.04.06
228 하늘소망 (2) an... 2002.03.27
227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자 이춘익 200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