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

No. 111 Name 이춘익 Date 2001.05.22 22:05 Comments 0

최근에는 여러 행사 때 사진 찍는 일을 맡아서 섬길 수 있었다.
춘식 형의 디지탈 카메라로 많은 양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춘식 형의 디지탈 카메라 장점이라면 뭐니 뭐니해도 10배 줌 기능일 것이다.
그리고 디지탈이니 수백장을 한꺼번에 찍어도, 맘에 드는 것 만 뽑아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 되니 행사가 끝나고 보면 내 사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ㅡ.ㅡ;
아마도 이름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라는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
다행히 지난 위도 여행때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여 사진을 몇장 (사실 2장) 찍을 수 있었다.

사진을 찍는 섬김이라는 것이 이런 것인 줄 몰랐다.
(정렬아 미안해. 내가 나온 사진이 이거 밖에 없어. 네가 멋없게 나온거 같아서….)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51 마음을 다하여.. (2) 이춘익 2002.08.07
250 몬트리올의 밤거리 (1) 이춘익 2002.07.18
249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이춘익 2002.07.12
248 즐거운 스포츠교제 이춘익 2002.07.12
247 기도 들으시는 주님 이춘익 2002.07.08
246 영광을 주님께 이춘익 2002.06.29
245 병원 견학 수업 (1) 이춘익 2002.06.08
244 내 친구 Amish와 Rami (2) 이춘익 2002.05.20
243 세차 이야기 (1) 이춘익 2002.05.18
242 즐거운 STP! 이춘익 2002.05.18
241 여름학기가 시작되다 이춘익 2002.05.18
240 또 한학기를 마치며 이춘익 2002.05.04
239 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이춘익 2002.04.28
238 형제들과의 화상채팅 (2) 이춘익 2002.04.26
237 Every move I make in You, my Savior, my God (2) 서윤재 2002.04.23
236 Put your Hope in God (1) 서윤재 2002.04.23
235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이춘익 2002.04.16
234 essay_choonik #234 최종우 2002.04.13
233 담벼락 밑의 강아지 이등병 형우 2002.04.13
232 난 행복한 사람 이등병 형우 2002.04.13
231 하나님을 의뢰함 이등병 형우 2002.04.13
230 나의 삶, 나의 주님 (2) 이춘익 2002.04.06
229 심경보 백일을 축하합니다. (4) 이춘익 2002.04.06
228 하늘소망 (2) an... 2002.03.27
227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자 이춘익 200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