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 오늘은 이렇게 새벽을 맞이할 것 같다. Fortran source를 수정하는 일이 월요일까지 완료되어야하는데 debugging작업이 만만치않다. ICRP74에 있는 장기별 환산인자를 모두 입력해야하는데 요즘 석사들이 시험으로 바빠서 누가 맡아서 해줄지 의문이다. 천상 내가 입력하는 수밖에 없겠다. Visual Basic GUI와의 입출력 인터페이스 부분만 완성하면 이제 거의 차폐계산코드는 완성이다. 다음은 격실분석코드 TORSE(이번에 작명) 차례이다. KOPEC프로젝트. 나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고 가르쳐준 하나님의 계획과 선물이었음을 확신한다.
음악이라도 틀어놓을까 하고 네 컴퓨터를 건드리다가 책상 위에 널려있는 원서들과 post-it들을 보았다. 평소에 관심을 많이 갖지 못했던 것이 아쉽고 미안했다. 모처럼 하나하나 읽어보았지만 어떤 것은 이해가 가지 않으니 나의 무관심을 말해준다. 그래도 혼자서 척척 잘 해내는 네가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다. 잠시 일손을 멈추고 네 책상에 앉아 잠3:5-6말씀을 떠올리며 기도를 올린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51 | 마음을 다하여.. (2) | 이춘익 | 2002.08.07 |
| 250 | 몬트리올의 밤거리 (1) | 이춘익 | 2002.07.18 |
| 249 |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 이춘익 | 2002.07.12 |
| 248 | 즐거운 스포츠교제 | 이춘익 | 2002.07.12 |
| 247 | 기도 들으시는 주님 | 이춘익 | 2002.07.08 |
| 246 | 영광을 주님께 | 이춘익 | 2002.06.29 |
| 245 | 병원 견학 수업 (1) | 이춘익 | 2002.06.08 |
| 244 | 내 친구 Amish와 Rami (2) | 이춘익 | 2002.05.20 |
| 243 | 세차 이야기 (1) | 이춘익 | 2002.05.18 |
| 242 | 즐거운 STP! | 이춘익 | 2002.05.18 |
| 241 | 여름학기가 시작되다 | 이춘익 | 2002.05.18 |
| 240 | 또 한학기를 마치며 | 이춘익 | 2002.05.04 |
| 239 | 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 이춘익 | 2002.04.28 |
| 238 | 형제들과의 화상채팅 (2) | 이춘익 | 2002.04.26 |
| 237 | Every move I make in You, my Savior, my God (2) | 서윤재 | 2002.04.23 |
| 236 | Put your Hope in God (1) | 서윤재 | 2002.04.23 |
| 235 |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 이춘익 | 2002.04.16 |
| 234 | essay_choonik #234 | 최종우 | 2002.04.13 |
| 233 | 담벼락 밑의 강아지 | 이등병 형우 | 2002.04.13 |
| 232 | 난 행복한 사람 | 이등병 형우 | 2002.04.13 |
| 231 | 하나님을 의뢰함 | 이등병 형우 | 2002.04.13 |
| 230 | 나의 삶, 나의 주님 (2) | 이춘익 | 2002.04.06 |
| 229 | 심경보 백일을 축하합니다. (4) | 이춘익 | 2002.04.06 |
| 228 | 하늘소망 (2) | an... | 2002.03.27 |
| 227 |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자 | 이춘익 | 2002.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