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지내려고 했더니만, 하도 글을 올리라고 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형을 떠나 보낸다(?)고 생각하니, 형과 함께 했던 날들이 내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내 아버지도 내게 가르쳐 주지 않았던 소중한 진리들을 나로 깨닫게 하고 하나님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 형, 맏형같고 아버지 같은 형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구요.
좀더 같이 있고 싶은데…기구한 운명이 나를 슬프게 하는군요.T.T (개념없나?) 어쨋든 시험 잘보구요. 내가 곧 따라갈테니 길을 잘 닦아놓으십시오.
| No | Title | Name | Date |
|---|---|---|---|
| 251 | 마음을 다하여.. (2) | 이춘익 | 2002.08.07 |
| 250 | 몬트리올의 밤거리 (1) | 이춘익 | 2002.07.18 |
| 249 |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 이춘익 | 2002.07.12 |
| 248 | 즐거운 스포츠교제 | 이춘익 | 2002.07.12 |
| 247 | 기도 들으시는 주님 | 이춘익 | 2002.07.08 |
| 246 | 영광을 주님께 | 이춘익 | 2002.06.29 |
| 245 | 병원 견학 수업 (1) | 이춘익 | 2002.06.08 |
| 244 | 내 친구 Amish와 Rami (2) | 이춘익 | 2002.05.20 |
| 243 | 세차 이야기 (1) | 이춘익 | 2002.05.18 |
| 242 | 즐거운 STP! | 이춘익 | 2002.05.18 |
| 241 | 여름학기가 시작되다 | 이춘익 | 2002.05.18 |
| 240 | 또 한학기를 마치며 | 이춘익 | 2002.05.04 |
| 239 | 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 이춘익 | 2002.04.28 |
| 238 | 형제들과의 화상채팅 (2) | 이춘익 | 2002.04.26 |
| 237 | Every move I make in You, my Savior, my God (2) | 서윤재 | 2002.04.23 |
| 236 | Put your Hope in God (1) | 서윤재 | 2002.04.23 |
| 235 |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 이춘익 | 2002.04.16 |
| 234 | essay_choonik #234 | 최종우 | 2002.04.13 |
| 233 | 담벼락 밑의 강아지 | 이등병 형우 | 2002.04.13 |
| 232 | 난 행복한 사람 | 이등병 형우 | 2002.04.13 |
| 231 | 하나님을 의뢰함 | 이등병 형우 | 2002.04.13 |
| 230 | 나의 삶, 나의 주님 (2) | 이춘익 | 2002.04.06 |
| 229 | 심경보 백일을 축하합니다. (4) | 이춘익 | 2002.04.06 |
| 228 | 하늘소망 (2) | an... | 2002.03.27 |
| 227 |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자 | 이춘익 | 2002.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