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bringing many sons to glory, it was fitting that God, for whom and through whom everything exists, should make the author of their salvation perfect through suffering.” Hebrews 2:10″
어제 일본 자매가 나눴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존재하는 원인과 목적이 되신 하나님을 발견한 후 삶의 의미를 찾게?榮募 간증)
전에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었던 존재이었는데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통해 완벽한 구원을 이루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춘익형제를 생각하며 구원과 성장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해 장래를 준비하는 춘익형제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Isaiah 43:19
| No | Title | Name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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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 이춘익 | 2002.07.12 |
| 248 | 즐거운 스포츠교제 | 이춘익 | 2002.07.12 |
| 247 | 기도 들으시는 주님 | 이춘익 | 2002.07.08 |
| 246 | 영광을 주님께 | 이춘익 | 2002.06.29 |
| 245 | 병원 견학 수업 (1) | 이춘익 | 2002.06.08 |
| 244 | 내 친구 Amish와 Rami (2) | 이춘익 | 2002.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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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즐거운 STP! | 이춘익 | 2002.05.18 |
| 241 | 여름학기가 시작되다 | 이춘익 | 2002.05.18 |
| 240 | 또 한학기를 마치며 | 이춘익 | 2002.05.04 |
| 239 | 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 이춘익 | 200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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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 Every move I make in You, my Savior, my God (2) | 서윤재 | 2002.04.23 |
| 236 | Put your Hope in God (1) | 서윤재 | 2002.04.23 |
| 235 |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 이춘익 | 2002.04.16 |
| 234 | essay_choonik #234 | 최종우 | 2002.04.13 |
| 233 | 담벼락 밑의 강아지 | 이등병 형우 | 2002.04.13 |
| 232 | 난 행복한 사람 | 이등병 형우 | 2002.04.13 |
| 231 | 하나님을 의뢰함 | 이등병 형우 | 2002.04.13 |
| 230 | 나의 삶, 나의 주님 (2) | 이춘익 | 2002.04.06 |
| 229 | 심경보 백일을 축하합니다. (4) | 이춘익 | 2002.04.06 |
| 228 | 하늘소망 (2) | an... | 2002.03.27 |
| 227 |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자 | 이춘익 | 2002.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