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써 주신 편지인데, writing게시판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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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겨울에,
GRE를 한 주 앞에 두고,
몸과 마음이 얼마나 얼어붙어 있을까?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네 형은,
얼마나 마음이 쓰일까?
따끈한 차 한 잔을
네 책상에 놓고 싶다.
어머니는 GRE 앞의 아들을 위해
연일 낙타 무릎이다.
나 또한 엘리야의 구름 조각을 바라본다.
너의 내일을, 너의 꿈을 바라본다.
GRE 도전에 하늘의 지혜를 구한다.
힘내라. 춘익아.
너를 아끼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형
| No | Title | Name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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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몬트리올의 밤거리 (1) | 이춘익 | 2002.07.18 |
| 249 |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 이춘익 | 2002.07.12 |
| 248 | 즐거운 스포츠교제 | 이춘익 | 2002.07.12 |
| 247 | 기도 들으시는 주님 | 이춘익 | 2002.07.08 |
| 246 | 영광을 주님께 | 이춘익 | 2002.06.29 |
| 245 | 병원 견학 수업 (1) | 이춘익 | 2002.06.08 |
| 244 | 내 친구 Amish와 Rami (2) | 이춘익 | 2002.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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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Put your Hope in God (1) | 서윤재 | 2002.04.23 |
| 235 |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 이춘익 | 2002.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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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 나의 삶, 나의 주님 (2) | 이춘익 | 2002.04.06 |
| 229 | 심경보 백일을 축하합니다. (4) | 이춘익 | 2002.04.06 |
| 228 | 하늘소망 (2) | an... | 2002.03.27 |
| 227 |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자 | 이춘익 | 2002.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