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올렸던 프렌치토스트 제조법 이후에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연구 끝에 더욱 upgrade된 프렌치토스트를 선보이게 되었다.
(1) 일반 식빵 대신에 페스트리 빵을 준비한다 (빵의 종류가 변한 것이 핵심이라고 하겠다. 사실은 자체 기술 개발이라기 보다는 언젠가 지나가면서 잠간 보았던 Food Channel이 도움이 되었다).
(2) 계란+우유+시나몬 가루를 섞어서 (양은 물론 적절하게… 진정한 제조법의 정량적이겠지만… 매우 정성적인 제조법이다) 잘 섞어준다.
(3) (1)에서 준비한 빵을 (2)에 푸~욱 담궜다가 꺼내서 기름을 적절히 두른 후라이팬에 굽는다. 이 때 각자의 취향에 따라 굽는 정도를 결정한다. 개인적으로 완전히 익지 않은 정도를 좋아하지만 하원엄마는 완전히 익힌 것을 좋아하기에 두가지 정도로 잘 굽는다.
(4) 자신의 취향에 따라 딸기잼이나 살구잼을 발라서 먹는다.

먹음직스럽다.
^^ 아버지! 요즘 어머니 옆에서 돌보시느라 너무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뭔 수고, 당연한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