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09 Name 이승묵 Date 2009.10.28 19:26 Comments 0

좋은 말은 사람을 살리는 말이다. 말은 마음에서 나온다. 언어와 인격은 궤를 같이 한다. 덕 있는 사람은 덕담하고 미련한 사람은 험담한다. 말은 칼이다. 말 한 마디가 사람을 죽이고 살린다. 말은 적게 할수록 좋다. 말을 많이 하다보면 쓸데없는 말을 하게 된다. 말은 조심할수록 좋다. 말실수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웬만큼 수양이 된 사람도 번번이 말실수를 한다. 말이 씨가 된다. 여호와께서는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겠다고 맹세하셨다(민14:28). 좋은 말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 좋은 말을 하면서 살고 싶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전 5:2).

essay_mooksee

No Title Name Date
79 힘들어도 (1) 이승묵 2006.05.12
78 간절히 (1) 이승묵 2006.05.12
77 불편하므로 (2) 이승묵 2006.05.12
76 매봉 등산 이승묵 2005.10.09
75 콩을 기르며 (2) 이승묵 2005.08.28
74 물난리 (1) 이승묵 2004.08.08
73 시동이 걸렸다 (1) 이승묵 2004.03.13
72 플로리다 여행 (1) 이승묵 2004.03.13
71 누수 (2) 이승묵 2003.11.12
70 태풍이 지나간 숲 (1) 이승묵 2003.10.02
69 우상 (1) 이승묵 2003.08.31
68 폭포 앞에서 이승묵 2003.06.15
67 니모를 찾아서 (1) 이승묵 2003.06.15
66 봄은 왔는데 이승묵 2003.04.07
65 야베스의 기도 이승묵 2002.12.22
64 문조를 보내고 이승묵 2002.11.19
63 함께 함 이승묵 2002.11.12
62 모과 한 개 (2) 이승묵 2002.09.23
61 충고 이승묵 2002.07.09
60 문조의 털갈이 이승묵 2002.07.09
59 체벌 이승묵 2002.07.06
58 이승묵 2002.07.01
57 만두 이승묵 2002.05.30
56 타자 연습 이승묵 2002.05.15
55 (1) 이승묵 2002.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