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공학도의 마음을 잔잔히 어루만져주시는 아버지의 글을 기다립니다. 졸업을 앞두고 키보드 위에서 800타의 속도로 손가락이 움직입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식히려고 이곳에 자주 들르곤 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힘든 것을 압니다. 이 글이 다음에 올라올 아버지 글의 순수함과 매력에 손상을 주지 않길 바랍니다.
* 그리고 홈페이지 클립아트를 관리해주시는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있는 바(bar)는 제일 제 마음에 드는 꽃그림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79 | 힘들어도 (1) | 이승묵 | 2006.05.12 |
| 78 | 간절히 (1) | 이승묵 | 2006.05.12 |
| 77 | 불편하므로 (2) | 이승묵 | 2006.05.12 |
| 76 | 매봉 등산 | 이승묵 | 2005.10.09 |
| 75 | 콩을 기르며 (2) | 이승묵 | 2005.08.28 |
| 74 | 물난리 (1) | 이승묵 | 2004.08.08 |
| 73 | 시동이 걸렸다 (1) | 이승묵 | 2004.03.13 |
| 72 | 플로리다 여행 (1) | 이승묵 | 2004.03.13 |
| 71 | 누수 (2) | 이승묵 | 2003.11.12 |
| 70 | 태풍이 지나간 숲 (1) | 이승묵 | 2003.10.02 |
| 69 | 우상 (1) | 이승묵 | 2003.08.31 |
| 68 | 폭포 앞에서 | 이승묵 | 2003.06.15 |
| 67 | 니모를 찾아서 (1) | 이승묵 | 2003.06.15 |
| 66 | 봄은 왔는데 | 이승묵 | 2003.04.07 |
| 65 | 야베스의 기도 | 이승묵 | 2002.12.22 |
| 64 | 문조를 보내고 | 이승묵 | 2002.11.19 |
| 63 | 함께 함 | 이승묵 | 2002.11.12 |
| 62 | 모과 한 개 (2) | 이승묵 | 2002.09.23 |
| 61 | 충고 | 이승묵 | 2002.07.09 |
| 60 | 문조의 털갈이 | 이승묵 | 2002.07.09 |
| 59 | 체벌 | 이승묵 | 2002.07.06 |
| 58 | 길 | 이승묵 | 2002.07.01 |
| 57 | 만두 | 이승묵 | 2002.05.30 |
| 56 | 타자 연습 | 이승묵 | 2002.05.15 |
| 55 | 쉼 (1) | 이승묵 | 2002.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