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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6 Name 이춘익 Date 2006.09.07 15:53 Comments 0

하원아 작은아빠야~
유치원가서 엄마 찾고 운다고 들었는데 마음이 아팠다.
하루 빨리 적응이 되어서 즐겁고 유익한 유치원생활하도록 간절히 기도할께 하원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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