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아. 경건의시간갖다가 딴짓하다가 내친김에 규리네도 생각나고 너도 생각나서 들어와봤다. 애들 참 많이 컸네. 특히 아이들을 위해 창의적으로 놀 수있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특히 캔버스와 수채화물감 그리는 도구)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하고 즐기게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하은이도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하는데… 나도 한번 하은이를 위한 장치들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곧 만들어봐야지… ^^ 난 요즘 어머니댁으로 이사를 왔는데 아이들이 위아래로 다니며 하도 어질러 놓아서 정신이 없다. 조만간 기회를 내서 사진도 보내보마. 모두들 건강하고, 잘 지내라. ^^
| No | Title | Name | Date |
|---|---|---|---|
| 113 | Guest | 이춘식 | 2008.11.13 |
| 112 | Guest | 윤홍진 | 2008.11.11 |
| 111 | Guest | 이춘식 | 2008.11.10 |
| 110 | Guest | 이선규 | 2008.11.09 |
| 109 | Guest | 이춘식 | 2008.10.21 |
| 108 | Guest | 서성은 | 2008.10.20 |
| 107 | Guest | 유승연 | 2008.09.14 |
| 106 | Guest | 심선혜 | 2008.09.11 |
| 105 | Guest | 유승연 | 2008.09.03 |
| 104 | Guest | 조은애 | 2008.09.03 |
| 103 | Guest | 유승연 | 2008.09.02 |
| 102 | Guest | 지민엄마 | 2008.09.01 |
| 101 | Guest | 유승연 | 2008.08.28 |
| 100 | Guest | 하준맘 | 2008.08.28 |
| 99 | Guest | 서성은 | 2008.07.22 |
| 98 | Guest | 이춘식 | 2008.05.27 |
| 97 | Guest | 서성은 | 2008.05.27 |
| 96 | Guest | 유승연 | 2008.05.04 |
| 95 | Guest | 지민엄마 | 2008.05.04 |
| 94 | Guest | 유승연 | 2008.04.10 |
| 93 | Guest | 박은정 | 2008.04.09 |
| 92 | Guest | 유승연 | 2008.04.07 |
| 91 | Guest | 지민엄마 | 2008.04.04 |
| 90 | Guest | 유승연 | 2008.04.03 |
| 89 | Guest | 지민엄마 | 2008.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