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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5 Name 유승연 Date 2008.09.03 20:33 Comments 0

은애야 잘 지냈어? 바쁘다는 이야기 들었단다. 새로운 근무환경 가운데 인내와 믿음으로 살아가니 감사하구나. 우리 각자 열심히 지내다 얼굴 보는 날 선한 간증 많이 나누자꾸나. 은애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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