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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25 Name 이춘익 Date 2009.04.24 13:09 Comments 0

이제 올해 후반 경이면 지금껏 일하던 MD Anderson Cancer Center Orlando를 떠나야 한다. (졸업을 하게 되니까.) 그래서 최근에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고 있다. 춘식이형이 이번에 이사를 가는 Washington D.C. 근처로 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도하면서 도전하고 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요소야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곳에 가는 것”이겠지만, 하나님께서 이뤄주시기를 소원하는 바를 적어본다.

– 하나님을 더 잘 알고 경험할 수 있는 곳
–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자원들을 넘치게 활용하여 주님과 사람들을 섬길 수 있는 곳
– 다양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
– 아이들이 영육간에 균형잡힌 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
– 전공영역에서 생산적인 환경 가운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곳
– 잠30:8 꼭 필요한 만큼의 물질을 공급해 주시도록

연 초에 지원을 했다가 잊어버리고 있었던 펜실베이나 대학교에서 한 달 내로 인터뷰 오퍼를 주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려야겠다. 필라델피아에 있는 이 곳은 워싱턴디씨와 그리 멀지 않다.

직장을 위해서 기도하는 가운데 보여주셨던 말씀들은
여호수아17:15-18
누가복음18:1-8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