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났어요 ^^

No. 308 Name 이춘식 Date 2004.11.12 09:22 Comments 6

드디어 춘익이 첫째 아기, “규리”가 태어났습니다. 규리는 별 규와 다스릴 리자를 사용하여 다니엘12:3말씀을 기초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규리가 태어난 이후 사진만 겨우 보내줄 정도로 춘익이가 바빠서 여기 사진을 좀 올려달라고 부탁하여 대신 올립니다. 모두들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 저도 드디어 큰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과정에서 선하게 인도하시고 모든 기도제목에 응답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Comments 6

  1. 애~~앵 2004.11.12 09:39

    사내아이에요 공주에요? 어쨌든 축하 드립니다. 귀하게….춘익형이랑 자매님이랑

    꼭 반반 닮은 것 같은데요^^

  2. 성년 2004.11.14 22:03

    이거 오늘 보게 되었네요… ^^;;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크도록 기도하겠습니다…

  3. 안광일 2004.11.14 22:23

    춘익부부! 축하합니다.
    단12:3처럼 궁창의 빛과 같이 주님의 영광을 빛내며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귀한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규리야 안녕 치영 아빠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귀한 자녀가 되리라 믿는다.

  4. 김원기 2004.11.15 01:52

    막 태어난 아기라 그런지 참 작군요…
    건강하고 예쁘고 사랑스럽게 커가기를….
    이름이 규리.. 참 예쁜 이름입니다.
    인기 연예인 중에 규리라는 이름의 탤런트가 있지요… ^^
    춘익형, 춘식형 축하드립니다.

  5. FBIagent 2004.11.15 22:19

    득녀 축하드립니다. 딸 맞죠^^; 축하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규리야, 플로리다의 별이 되어다오 ..

  6. 새벽공기 2004.11.18 21:04

    춘익아, 축하한다. 규리. 고등학교때, 내가 좋아하던 가수 이름이기도 하네,
    이름 예쁘다, 부모님의 기도제목처럼, 다니엘서의 말씀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비추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알게하는 규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