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구나. 고생많았다 동생아. 남들은 미국 유학갔다고 때로는 부러워하고 편하게만 지내리라 생각했겠지만 나름대로의 고충과 어려움을 이해한다. 때로는 눈물로 지새는 날도 있었지만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라 믿는다.
그 노염은 잠깐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30:5)
네가 군대 갔을때 마침 praising60구절을 암송하게 되었고 암송카드를 만들면서 한 구절에 네 사진을 넣고 이 말씀을 암송할 때마다 널 위해 기도했단다.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시48:14)
힘이 되는 말씀이다. 결코 자신만을 위한 길이 아니었으니 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너의 앞길에 영원히 함께하실 것을 확신한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