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No. 255 Name 이춘익 Date 2002.10.12 09:35 Comments 1

현수야~!!!

졸업작품 통과된것 진심으로 축하한다.
자기가 잘나서 자신의 지혜를 의뢰하여 통과된 사람은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겠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고 은혜로 합격한 사람은 평생에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으니 큰 축복이라 생각한다.

항상 건강하고
또 연락하마~~

Comments 1

  1. 현수 2001.11.29 10:00

    이번에 졸작 불합격으로 졸업을 못하는 사람이 15이 된다고 합니다..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제 이름도 바로 그 자리에 있었을 듯 싶습니다. 이번 졸작을 하며 작은 일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할 수 없음을 깊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형제들의 기도, 특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광수형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0/15-19:46]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