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No. 239 Name 이춘익 Date 2002.04.28 11:05 Comments 0

하나님의 은혜와 형제들의 기도지원에 힘입어 지난 화요일 김태훈 형제가 석사논문 최종발표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여름 학기동안 조금만 더 수정 보완하면 7월말에 한국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
어제 토요일 저녁에는 함께 저희과 한국 학생들이 초대를 받아서 태훈형제 집에서 함께 저녁을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폭식을 하는 시간이기도 했죠 –v
모든 과정을 통해서 배우게 하시고 당신의 성실하심을 분명히 나타내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려드립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