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your Hope in God

No. 236 Name 서윤재 Date 2002.04.23 22:26 Comments 1

춘익이 형, 안녕하세요^^
크…형도 알다시피, 개강하고 몇 주간 힘들었습니다. 바로 지난 주까지만 해도요.
이번 학기에 전자과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던 것, 전과, 휴학 등등과 여러 힘든 점 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젠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습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들렀음.하하 ㅡㅡv)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42:11)”

Comments 1

  1. 이춘익 2001.11.29 10:00

    와우~ 고맙다 윤재야. 정말 격려가 되는 말씀이구나. *^^* 중간고사 잘치고 학기 끝까지 주님의뢰하면서 잘 감당하기 바래~ [04/25-12:11]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