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이 항상 너의 곁에 함께 하기를

No. 225 Name 박진홍 Date 2002.03.12 04:48 Comments 0

춘익이에게
이국땅 저멀리 나의 사촌들이(참고로 black man을 말 함)춘익이에게 잘 하는지 모르겠구나? 춘익아 잘 있니? 춘식이 홈페이지를 통해 너의 소식을 알지만 글을 올리기는 너무나 늦은 감이 있구나! 앞으로 자주 연락을 할려고 한단다.
한국의 포근한 날씨처럼 너의 마음도 항상 주님의 따뜻한 충만함이 늘 곁에 하기를 마음 속으로 빌어 본다.
형님도 조금이나마 주님 곁으로 나의 마음이 열리기를 노력하고 있다. 많이 힘들지만 해보는 데 까지는…..
항상 몸조심 하고 건강하기를 바라면서…..
그럼 자주 연락하자!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51 나의 초상화 이춘익 2001.01.04
50 사도바울의 사랑… 김성년 2001.01.03
49 박단열 형님의 “참된 주인” 이춘익 2000.12.30
48 문산 行 기차에서 이춘익 2000.12.30
47 너의 생일을 지나며 이춘식 2000.12.29
46 좁은 이 길 끝나고 이춘익 2000.12.28
45 메리 크리스마스 !! 이춘익 2000.12.23
44 입학원서를 보내고 나서.. 이춘익 2000.12.19
43 추천서를 받기까지… 이춘익 2000.12.19
42 Re..엇… 이춘익 2000.12.18
41 Re..엇… 최종우 2000.12.18
40 Re..엇… 이춘익 2000.12.17
39 엇… 최종우 2000.12.17
38 김정 형님의 편지 김정 2000.12.10
37 오호… 최도령 2000.12.10
36 노트북으로 찍은 사진 찾아가세요 이춘익 2000.12.09
35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들.. 이춘익 2000.12.09
34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2) 이춘식 2000.12.07
33 책상위의 post-it들을 보며(1) 이춘식 2000.12.07
32 Re..춘익이형… 히히… 이춘익 2000.12.07
31 춘익이형… 히히… 왱우 2000.12.07
30 뒷골이 땡길 땐… 이춘익 2000.12.07
29 SOP 이춘익 2000.12.06
28 축하 김고만 2000.12.04
27 부끄럽습니다…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춘익 2000.12.03